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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정준♥김유지, 로맨틱 수영장 키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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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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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9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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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기념 여행 떠나…김유지, 흰색 드레스 입고 이벤트도

/사진=TV조선 '연애의 맛3' 캡처
/사진=TV조선 '연애의 맛3' 캡처
배우 정준과 그의 연인 김유지가 30일 기념 여행을 떠나며 달달한 로맨스 분위기를 이어갔다.

2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 연애의 맛'('연애의 맛3')에서는 함께 여행을 떠난 정준, 김유지의 모습이 공개됐다.

정준은 지인의 도움을 받아 예쁘게 꾸며진 장소에 김유지를 데리고 갔다. 두 사람은 와인과 흑돼지 구이를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정준은 "예쁘다"며 김유지의 머리를 쓰다듬고, 이마에 뽀뽀를 하는 등 설렘을 유발했다.

김유지는 정준과 연애한 지 30일이 된 걸 기념하기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 숙소에 도착한 김유지는 정준 몰래 하얀 드레스를 입고 밖으로 나갔다. 정준은 김유지의 모습에 "유지야, 천사야?"라며 감탄했다.

김유지는 사귄 지 30일을 기념하며 정준을 위해 편지와 선물을 준비했다. 정준은 김유지의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 김유지도 편지를 바로 읽어 내려가지 못하며 눈물을 보였다. 직접 쓴 편지들을 읽어 내리던 김유지는 마지막에 "진심으로 사랑해요"라고 외쳤다.
/사진=TV조선 '연애의 맛3' 캡처
/사진=TV조선 '연애의 맛3' 캡처
둘은 수영장에서 함께 수영을 즐기며 서로에 대한 진심을 확인했다. 정준은 "평생 같이 있고 싶은데, 난 진짠데"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김유지도 정준과 평생 같이 있고 싶다고 전하며 정준을 웃게 했다.

이어 분위기가 점차 무르익자 정준과 김유지는 서로를 바라보다 농도 짙은 입맞춤을 나눴다. 이를 보던 출연진들은 두 사람의 과감한 애정행각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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