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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월드컵 4강 신화 이끈 핌 베어백, 암 투병 끝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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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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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9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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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년 63세…2002년 한국 축구 대표팀 수석 코치·2006년 감독 맡아

/사진=afp
/사진=afp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이끌었던 핌 베어백(63) 전 감독이 사망했다.

워싱턴포스트 등 각종 해외 매체는 28일 베어백 전 감독이 4년간의 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고 전했다. 베어백 전 감독은 1956년생으로 향년 63세다.

베어백 전 감독은 2002년 한국 축구 대표팀 수석코치를 맡아 거스 히딩크 감독과 함께 월드컵 4강 진출을 이끌었다. 2006년엔 딕 아드보카트 감독을 보좌한 뒤 같은 해 직접 한국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그는 2007년 아시안컵에서 한국을 3위에 올려놨다.

베어벡 전 감독은 지난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오만을 이끌고 사상 첫 조별리그 통과를 이뤄냈지만 갑작스럽게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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