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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가 고백한 '미주신경성 실신', 혹시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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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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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감 호소, 어지럽고 식은땀 흘리다 의식 잃고 쓰러져

가수 현아/사진=김휘선 기자
가수 현아/사진=김휘선 기자
가수 현아가 우울증, 공황장애 치료를 받고 있고 미주신경성 실신 증상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현아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6년 우울증과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으며 미주신경성 실신 질환도 앓고 있다고 전했다.

미주신경선 실신은 실신 중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유형으로 혈관의 확장과 심장 서맥으로 야기된 저혈압이 원인으로 뇌로 가야 하는 혈류량이 감소되면서 발생한다.

발병 요인은 다양하지만 주로 극심한 신체적 스트레스, 장기간 서 있는 경우, 격한 운동을 한 직후, 기침을 심하게 하는 경우 등에 발생한다.

실신 전엔 아찔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어지럽고 속이 메슥거리기도 하며, 피부가 창백하고 축축해진다. 시야가 좁아지고 식은땀이 과도하게 나오고 피로감을 느끼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미주신경선 실신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혈압을 상승시키지 않는 범위 내에서 염분 섭취를 늘리거나 장기간 서 있는 것을 피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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