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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황희찬이 고마운' 정현 "서로 대화하며 힘든 부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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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충동=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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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2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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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 선수가 29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 선수가 29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1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3)이 축구선수 황희찬(23·잘츠부르크)에 대해 얘기했다.

정현은 29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네시스와 함께하는 정현과 만남 2019에 참석해 황희찬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

정현은 "다른 축구선수들과 친하게 지내고 있는데, 황희찬과도 자연스럽게 친해졌다. 테이스와 축구의 시즌이 달라서 마주칠 일이 별로 없지만, 해외에 나갈 때면 서로 대화하고 힘든 부분을 공유하며 즐겁게 지낸다"고 고마워했다.

황희찬은 지난 달 28일에 열린 리그 12라운드 빈과 홈경기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3-2 승리를 도왔다. 이 경기에 정현이 관람해 황희찬을 응원했다. 당시 정현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투어 대회 참석한 상황이었다. 이후 정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황희찬 유니폼을 입고 황희찬과 함께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려 주목을 받았다.

정현은 "황희찬도 제 경기를 찾아왔다"며 "외국에 가면 친구를 만날 일이 거의 없는데, 해외에서 보면 즐겁다"고 하하 웃었다.

정현(왼쪽)과 황희찬. /사진=정현 인스타그램 캡처
정현(왼쪽)과 황희찬. /사진=정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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