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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 내년 1월 10일까지 2020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 2019.11.2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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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학교가 내달 1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8개 학부, 1개 대학원에서 2020학년도 1학기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은 △창의공학부(전기전자공학과, 기계제어공학과, 소프트웨어공학과, 정보관리보안학과, 디자인공학과) △미래학부(빅데이터전공, 인공지능전공, 신산업기술경영전공) △경영학부(경영학과, 부동산학과, 세무‧회계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청소년상담학과) △휴먼서비스학부(사회복지학과, 보건행정학과, 아동학과, 평생‧직업교육학과) △실용어학부(실용외국어학과, 아동영어학과) △한국어·다문화학부(한국어교육전공, 다문화‧국제협력전공) △법·경찰학부(법학과, 경찰학과)에서 일반전형과 정원 외 전형을 합해 총 7,672명의 신‧편입생을 학업준비도검사(30%)와 학업계획서(70%)로 선발한다.

융합정보대학원은 일반전형과 정원 외 전형을 합해 44명의 신입생을 서류와 면접 전형으로 선발한다. 학부 졸업 시 학사 학위를, 대학원 졸업 시 석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고려사이버대는 미래학부에 기존 빅데이터전공과 더불어 4차 산업혁명에서 핵심 영역으로 손꼽히는 인공지능전공을 신설함으로써 미래형 교육 수요를 충족한다. 인공지능전공은 사회와 산업의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고 응용하는 것을 목표로,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비즈니스 모델 이해와 4차 산업 관련 비즈니스 기획 및 창업역량과 관련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또한 융합전공(크리에이터전공, 소프트웨어교육전공, 코칭전공, 국방기술전공)을 신설해 보다 실용적인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이는 시대적 변화에 따른 교육 수요를 신속하게 반영함으로써 학과 전공과정의 한계를 넘어 재학생들에게 진로 확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에 학생들은 특정 학과를 주전공으로 선택해도 융합전공 과정을 통해 관련 분야의 지식과 전문성을 쌓고 전공 학위를 추가로 취득할 수 있다.

지난 2001년 7개 학과, 796명의 입학생으로 시작한 고려사이버대는 현재 8개 학부, 19개 학과, 5개 전공, 1만여 명의 재학생을 보유한 국내 대표 사이버대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탄탄한 교육과정과 우수한 교수진, 최첨단 인프라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학생지원과 복지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 고려사이버대는 온라인 교육의 선구자적 역량을 인정받아 각종 교육부 주관 교육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또한 지난 8월 '2019 대한민국 소비자신뢰대표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500대 대기업 CEO가 선정한 'CEO 명품' 사이버대학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입학을 희망하는 지원자는 입학지원 홈페이지(go.cuk.edu) 혹은 모바일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해야 하며, 관련 입학 서류는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할 수 있다. 입학지원 홈페이지 입학상담 게시판, 전화(02-6361-2000), 혹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자세한 입학 문의 및 상담이 가능하다.
고려사이버대, 내년 1월 10일까지 2020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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