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한채영 "나도 살쪄, 최대 몸무게는…"

머니투데이
  • 구단비 인턴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25,047
  • 2019.12.02 06:4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임신 포함 68㎏, 임신 제외 56㎏…홍선영 "꿈의 몸무게다"

배우 한채영/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한채영/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한채영이 인생 최대 몸무게를 솔직히 공개했다.

한채영은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홍진영·홍선영 자매의 집을 찾아가 함께 김장을 했다.

이날 홍진영과 홍선영은 김장재료를 옮기기 시작했다. 홍진영은 한채영에게 "언니 채소 좀 가져다줘"라며 "언니가 우리 집 김치 맛있다면서 배우고 싶다고 했잖아"라고 말해 한채영이 찾아온 이유를 밝혔다.

세 사람은 김장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재료를 준비하던 중 홍진영이 한채영에게 "언니 살 쪄 본 적 있어?"라고 묻자 한채영은 자신있게 "나도 살찌지"라고 말했다.

한채영은 최대 몸무게를 묻자 "임신했을 때 포함? 빼고?"라고 되물었다. 이어 "임신했을 때는 68㎏, 안 했을 때는 56㎏"라고 답했다. 그러자 홍선영은 "꿈의 몸무게다"라고 말했다.

홍진영은 홍선영을 가리키며 "이분은 별명이 108요괴"였다고 폭로했다. 이에 홍선영은 "사람들이 진짜인 줄 안다"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한채영은 "싸우지 말아라"라고 말렸고 홍선영은 "전라도에서는 싸우는 거 아니다"며 "무를 썰어서 (홍진영) 입에다 넣어버린다"고 거침없는 입담을 뽐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