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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300여 개 내일배움카드 교육과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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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 2019.12.0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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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도 직장인들의 자기계발 열풍이 뜨거웠다. 트레바리 등과 같이 자기계발 모임도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 잡았다. 이런 샐러던트(공부하는 직장인) 중에는 정부의 교육비 지원제도 중 하나인 ‘내일배움카드’로 교육비 지출을 아끼는 똑똑한 소비자들이 많다.

사진제공=휴넷
사진제공=휴넷
내일배움카드는 고용보험에 가입된 직장인에게는 1년간 200만원, 5년간 총 300만원의 교육비를 지원해주는 정부 제도다. 기존에는 고용보험가입자만을 대상으로 했으나, 2019년 초 정책이 변경되며 비정규직 근로자까지 대상이 확대됐다. 고용보험 미가입자들도 1년간 150만원, 5년간 총 225만원의 교육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우선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자신이 발급 대상자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고용노동부 직업훈련포털(HRD-Net)에서 간단한 인증 절차를 통해 대상 여부 확인 후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현재 직장인교육 전문기업 휴넷에서는 약 300여 개의 내일배움카드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중 100개 과정은 내일배움카드를 통해 100% 교육비를 지원받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또한 휴넷의 프리미엄 교육과정인 ‘Smart MBA’, 원데이 클래스로 인기가 높은 ‘1day MBA’도 내일배움카드로 수강할 수 있다.

휴넷은 2015년에 내일배움카드 강의를 처음 도입했으며, 지난 4년 간 누적 수강생 수는 약 3만명에 이른다. 특히 ‘영어’, 엑셀 등 ‘OA’, 세무/회계 등 ‘경영’, 데이터 분석 등 ‘IT’ 과정이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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