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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법정서는 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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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0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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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법정서는 타다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이재웅 쏘카 대표(왼쪽)와 박재욱 브이씨앤씨 대표(오른쪽)가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위반 1회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 박상구 부장판사는 이날 첫 재판을 열고 택시업계와 갈등을 빚었던 승합차 공유서비스 '타다'의 불법성 여부 판단에 나선다. 2019.12.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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