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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클린에너지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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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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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0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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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수은)은 2일 서울 여의도 IFC에서 국내기업 관계자 160여 명을 초청해 '클린에너지 세미나'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신철원 현대LNG해운 본부장, 김영호 현대중공업 차장, 하태규 현대엔지니어링 부장, 레미 데겔케 HSBC 인프라금융 부대표, 퍼거스 스미스 White&Case 싱가포르 파트너, 배은환 포스코에너지 그룹장, 이태형 해외사업개발단장, 김주홍 해외사업개발기획팀장./사진제공=수은
수출입은행(수은)은 2일 서울 여의도 IFC에서 국내기업 관계자 160여 명을 초청해 '클린에너지 세미나'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신철원 현대LNG해운 본부장, 김영호 현대중공업 차장, 하태규 현대엔지니어링 부장, 레미 데겔케 HSBC 인프라금융 부대표, 퍼거스 스미스 White&Case 싱가포르 파트너, 배은환 포스코에너지 그룹장, 이태형 해외사업개발단장, 김주홍 해외사업개발기획팀장./사진제공=수은
수출입은행(수은)은 2일 서울 여의도 IFC에서 국내기업 관계자 160여 명을 초청해 '클린에너지 세미나'를 개최했다.

수은은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은 클린에너지 분야 중 LNG(액화천연가스)와 해상풍력 발전 사업에 대한 글로벌 사업을 공유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

세미나에는 세계 1위 해상풍력발전 기업인 덴마크 오스테드, 덴마크 ECA(공적수출신용기관) EKF, 클린에너지 분야 사업에 참여 중인 HSBC은행, 글로벌 로펌 관계자가 참여해 강연했다.

또 LNG선과 FSRU(부유식 LNG 저장 재기화 설비)선 건조, LNG 운송, 가스발전소 건설 등의 참여 경험이 있는 포스코에너지·현대엔지니어링·현대LNG 등 국내 기업들도 사례 발표에 참여했다.

수은 관계자는 "세계 각국은 탄소배출 감소와 미세먼지 문제 해결, 고용 창출 등을 위해 LNG·해상풍력 등의 클린에너지 산업을 적극 육성 중"이라며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우리 기업들이 세미나를 통해 해외 사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은은 클린에너지 등 환경 분야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지난 2004년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전담조직 '기술환경심의실'을 설립하고,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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