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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무리뉴, 'K리그1 우승' 모라이스에 축하 메시지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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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랜드힐튼서울(홍은동)=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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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0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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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의 영상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는 모라이스 감독. /사진=박수진 기자
무리뉴 감독의 영상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는 모라이스 감독. /사진=박수진 기자
2일 열린 K리그 시상식 사전 인터뷰에서 질문을 경청하고 있는 호세 모라이스 감독. /사진=박수진 기자
2일 열린 K리그 시상식 사전 인터뷰에서 질문을 경청하고 있는 호세 모라이스 감독. /사진=박수진 기자
호세 모라이스(54) 전북 현대 감독이 조세 무리뉴(56) 토트넘 감독에게 우승 축하 메시지를 받았다. 모라이스 감독의 첫 리그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했다고 한다.

모라이스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지난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38라운드 강원전서 1-0으로 승리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 승리로 22승 13무 3패(승점 79점)로 울산과 승점이 같았지만 다득점에서 울산(71득점)에 1점 앞섰다.

극적인 우승 다음날 모라이스 감독이 서울 홍은동에서 열린 K리그 시상식에 나서 이에 대한 뒷이야기를 전했다. 절친한 사이인 무리뉴 감독이 자신의 우승을 축하했다는 것이다. 영국에서 직접 모라이스의 애칭을 부르며 짧은 축하를 보낸 것이다.

모라이스 감독은 무리뉴 감독을 보좌하던 수석 코치 출신이다. 지난 2003년부터 FC포르투 시절부터 꾸준히 무리뉴 감독의 수석 코치를 맡았었다. 포르투를 시작으로 인터밀란, 레알 마드리드, 첼시에서 호흡을 맞췄었다.

전날(1일) 일궈낸 전북의 우승은 모라이스 감독의 첫 리그 정상 등극이다. 2014년 사우디 알샤밥 지휘봉을 잡던 시절 사우디 슈퍼컵을 우승하긴 했지만 전초격이자 단판 승부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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