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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궐련형 전자담배 '릴', 왜 잘 팔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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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유영호 기자
  • 2019.12.0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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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궐련형 전자담배 '릴' 공식서비스센터 현황
KT&G (95,800원 상승100 -0.1%) 지난 2일 서울 강동구 길동에 전자담배 ‘릴(lil) 공식서비스센터’ 강동점을 개점했다고 3일 밝혔다. ‘릴’ 서비스망은 출시 2년 만에 전국 190여개로 늘었다.

KT&G는 2017년 11월 ‘릴 1.0’을 출시한 뒤 △‘릴 플러스’ △‘릴 미니’ △‘릴 하이브리드’ 등 궐련형 전자담배 제품을 잇따라 출시했다. ‘릴’은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후발주자지만 판매가 빠르게 늘며 현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업계에서는 ‘릴’ 제품군 판매 호조 배경을 고객 서비스 접근성에서 찾는다. KT&G는 ‘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기 위해 서비스망 확대에 역량일 집중해 왔다. 디바이스 수리와 교환, 흡연품질 상담이 가능한 서비스센터를 전국 17개 지역에 운영 중이다. 디바이스 교환이 가능한 ‘릴 스테이션’은 전국 50개 지역에 문을 열었다.

KT&G가 업계 최초로 시작한 ‘찾아가는 A/S’도 전국 121개소에서 운영 중이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콜센터에 원하는 일정을 접수하면 KT&G 직원이 직접 방문해 디바이스를 수리해주는 방식이다.

임왕섭 KT&G NGP사업단장은 “찾아가는 A/S등 KT&G만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가 고객들이 ‘릴’을 선택하는 주요 요인”이라며 “서비스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A/S 품질 향상에 집중해 고객 편의성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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