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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래, 수고" 진료 중 아들 전화받은 정해인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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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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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0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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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현 기자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정해인이 아버지에게 뉴욕 야경을 보여주려다, 시청자들에게 아버지의 병원을 보여줬다.

3일 방송된 KBS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선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야경을 찾은 정해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해인은 가족들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아름다운 야경을 보여주려 했고, 그 와중에 병원에서 환자를 보고 있던 아버지의 모습이 방송에 등장했다.

경기도에 소재한 안과의 의사로 알려진 정해인의 아버지는 갑자기 걸려온 정해인의 영상통화에 "나는 환자 보던 중"이라며 "어 그래그래 수고"라는 말과 함께 다급하게 전화를 끊으려 했다.

이에 정해인은 굴하지 않고 "10초만"이라며 아버지에게 아름다운 야경을 공유했다.

방송 후 정해인 아버지 병원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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