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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동 "보수재건 꿈꾸는 평범한 시민들 발기인으로 모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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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준 기자
  • 2019.12.0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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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변화와 혁신' 8일 중앙당 발기인 대회, 창당 작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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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동 '변화와 혁신' 신당기획단장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신당명을 발표하고 있다. 유의동 단장이 밝힌 가친 신당명은 '변화와 혁신'이다. 공식 신당명은 국민들의 추천을 받아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사진=뉴스1
유의동 변혁 신당창당준비단 공동단장이 신당명을 '변화와 혁신(가칭)'으로 확정한 가운데 8일 열릴 '중앙당 발기인 대회' 발기인으로 "보수재건을 꿈꾸는 평범한 시민들을 모시는 것에 더 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유 단장은 이날 오전 국회 본청에서 열린 기자회견 직후 기자들과 만나 "사회적으로 저명한 분들을 모시는 것도 의미가 있겠지만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목소리에 뜻이 있는 분들을 모시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유 단장은 창당준비위원회(창준위) 구성 시점에 대해 "12월 8일 발기인 대회를 마치면 곧바로 창준위를 출범할 것"이라고 밝혔다. 바른미래당 탈당과 관련해서는 "현재 국회가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국면이기 때문에 저희가 어떤 선택을 하는 게 옳은 건지 더 내밀하게 상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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