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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아이유' 요요미, "내 안에 아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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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준이 인턴기자
  • 2019.12.04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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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요요미에 "혜은이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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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체험! 사람의 현장 막나가쇼' 캡처
개그맨 이경규가 '트로트 아이돌' 요요미와 '혜은이'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체험! 사람의 현장 막나가쇼'에서 이경규는 트로트 가수 요요미를 인터뷰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고속도로 휴게소를 찾아 '고속도로 아이유'라고 불리는 요요미의 인기를 입증했다.

요요미는 이경규와의 인터뷰에서 롤모델로 가수 혜은이를 꼽았다. 이어 요요미가 혜은이 노래를 부르자 이경규는 "이거 대화가 되네?"라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경규의 반응에 요요미는 자신을 가리키며 "제가 여기에 아재가 있어서"라고 능청스럽게 대답했다.

실제로 혜은이의 팬인 요요미는 개인 유튜브 채널 '요요미'에 다수의 혜은이 노래 커버 영상을 올렸다. 이경규는 콘텐츠에 대해 "혜은이 씨가 그만하라고 하지는 않았는지?"라고 묻자, 요요미는 "그런 얘기는 없으셨고, 이 귀여운 친구는 누구냐고 하셨다"라고 답했다.

또한 이경규는 요요미에게 혜은이를 닮았다고 말했다. 요요미는 "그런 얘기 많이 해주시더라"라며 기뻐했다.

요요미는 TV 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린 가수다. 그는 데뷔 이후 '멈추지 말아요', '나를 꼭 안아주세요' 등 많은 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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