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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업자 이륜자동차 보험' KB손보에서 6개월 단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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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경진 기자
  • 2019.12.04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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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위험룔과 프로세스 자동화 등 배타적 사용권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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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은 지난달 출시한 ‘KB플랫폼 배달업자 이륜자동차 보험’이 6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내년 6월까지 KB손해보험 단독으로 판매한다.​

손해보험협회는 ‘KB플랫폼 배달업자 이륜자동차 보험’에서 설계한 새로운 위험률에 대해 향후 6개월 간 배타적사용권을 인정했다. 플랫폼기반의 모든 프로세스가 자동화된 부분도 새로운 제도와 서비스로 판단, 3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부여했다.

‘KB플랫폼 배달업자 이륜자동차 보험’은 오토바이 배달원이 업무를 하는 동안 발생한 사고를 보장하는 상품이다. 보험이 필요한 시간 동안에만 보장받을 수 있도록 시간 단위로 보장한다.

이는 배달이나 택배 업무(유상운송)중 발생한 사고 때문에 기존에 본인이 가입했던 가정용 이륜차 보험에 보험료 할증 등 불이익이 전가되지 않도록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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