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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육아맘, 에듀윌 주택관리사 교육 통한 합격수기 공개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 2019.12.0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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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엄마이자 경력단절 여성인 백선미(35, 사진) 씨가 4일 발표된 제22회 주택관리사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백 씨는 지난해 주택관리사 시험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불합격한 이후 에듀윌 노원학원으로 교육기관을 옮겼다. 그 결과 올해 치러진 주택관리사 시험에서 합격했다.

30대 육아맘인 백선미 씨를 만나 에듀윌 주택관리사 교육과정의 장점과 합격 비결을 들어본다.

Q. 주택관리사를 공부하게 된 계기는?

A. 두 아이를 키우면서 발생한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오랜 기간 지속할 수 있는 전문직종을 고민하다 주택관리사를 접했다. 주택관리사는 사회적 차별도 없고, 노후에도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 준비하게 됐다.

Q. 이번 주택관리사 시험에서 합격한 비결은?

A. 지난해 2차 주택관리사 시험에서 아쉽게 불합격했다. 이후 우연한 계기로 에듀윌의 김영곤 교수님을 알게 된 이후 에듀윌로 교육기관을 옮겼다. 김 교수님을 믿고 에듀윌에서 시험을 준비한 것이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졌다.

특히 에듀윌의 '독한 합격 앱'이 시험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됐다. 이 앱을 사용하면, 매일 오전 6시에 주택관리사 시험 관련 문제가 휴대폰으로 전송된다. 시험 문제로 하루를 시작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눈에 띄게 실력이 늘었다.

Q. 에듀윌의 장점을 꼽는다면?

A. 에듀윌의 모든 교수님은 열정적으로 가르치고, 어려운 개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에듀윌은 국내 대표 종합교육기업인 만큼 교육시스템과 커리큘럼이 체계적이다. 또 사내 직원들이 수험생 입장에서 친절하게 상담해 학습의 방향성을 잘 설정하는 것이 만족스럽다.

Q. 에듀윌로 교육기관을 옮기길 잘했다고 느낀 순간은?

A. 시험 공부할 때 교수님이 시험보다 취업이 더 어렵다고 말했는데, 막상 합격하니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할 지 막막했다.

하지만 에듀윌은 합격생의 이런 고민까지 감안해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선배와 연결하고 실무 교육, 취업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전개한다. 이 때 에듀윌을 교육기관으로 선택하길 잘했다고 느낀다.

Q. 합격 노하우가 있다면?

A. 교수님의 체계적인 지도만 믿고 성실히 따라간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이와 함께 공부하면서 슬럼프가 올때마다 에듀윌 홈페이지에 게재된 합격수기를 보면서 힘을 얻었다.

Q. 앞으로의 계획과 후배 수험생에게 하고 싶은 조언은?

A. 에듀윌 출신의 선배 주택관리사처럼 뛰어난 관리소장으로 거듭나는 것이 지금의 계획이다.

주택관리사 시험이 어렵고 힘들겠지만, 에듀윌의 교수님의 지도 아래 반복학습과 빈출 문제를 지속적으로 푼다면 합격할 수 있다. 에듀윌에서 지원하는 교육서비스를 잘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한편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0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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