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이마트, 설 사전예약 판매 개시…'얼리버드' 혜택 강화

머니투데이
  • 김태현 기자
  • 2019.12.04 15:55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mage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 (125,500원 상승500 -0.4%)는 5일부터 40일 간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전 예약 판매 기간 이마트는 주요 인기 상품의 물량을 대폭 늘렸다. 명절 사전예약 판매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통조림과 조미료 물량은 전년대비 10% 늘렸고, 지난해 조기 완판됐던 한우 프리미엄 세트도 물량을 2배 확대했다.

과일의 경우 후레쉬센터 사전 비축 및 산지 선점을 통해 시세 대비 10~2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는 방침이다. 또 가격을 30% 낮춘 사전예약 전용상품도 별도로 운영한다.

수산물 선물세트는 품목을 다양화했다. 기존 '5+1' 세트를 지난해 2종에서 올 설 4종으로 늘리고, 최대 할인율 30% 해당 상품도 기존 1품목에서 3품목으로 늘렸다. 또한 이마트의 프리미엄 선물세트인 '피코크' 라인에 처음으로 수산세트 5종을 선보인다.

한편 이마트는 일찍 선물세트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얼리버드' 기간을 늘렸다. 기존 20일이었던 얼리버드 혜택 기간을 30일로 늘렸다. 사전 예약 판매 기간 첫 30일 간 10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최대 150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행사카드로 5만원 이상 구매시 무이자 혜택 및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마트앱에서는 선물 기프티콘 서비스도 제공한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KB x MT 부동산 설문조사
머니투데이 초성퀴즈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