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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식품부 공모사업 '2019년 바로마켓형 대표장터' 최종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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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경북)=심용훈 기자
  • 2019.12.04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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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2019년 바로마켓형 대표장터'에 최종 선정돼 국비 11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4일 도에 따르면 지난 5월 농식품부가 전국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9년 바로마켓형 대표장터 공모사업을 실시해 경북도가 신청한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이 1차 심사를 통과에 이어 이달 최종 선정됐다.

바로마켓형 대표장터는 농산물 수확, 포장, 가격결정 등을 농업인이 직접 수행하고, 소비자와 대면해 농산물 판매가 이뤄지는 대규모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이다.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은 경북도 농업자원관리원 부지(대구 북구 소재)에 내년 설명절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주 토·일요일 이틀간 열릴 예정으로 연간 50회 이상, 40여개의 부스에 50여 농가가 참여한다.

판매품목은 과실류, 채소류, 곡류, 가공식품, 축산물 등 200여종이다.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이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 직거래 장터로 알리기 위해 대대적 홍보활동은 물론 영세농의 판로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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