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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이미정 학생, "이론과 실무 모두 배우는 커리큘럼 유익해"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 2019.12.0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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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학교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 이미정 학생은 현재 타악 문화의 새로운 플랫폼 구축과 대중화를 도모하는 전라북도 지정 전문 예술단체를 이끌고 있다. 그는 고용부 인증 사회적 사업인 '소리지존 퓨전 타악퍼포먼스'도 운영 중이다.

이 학생은 공연활동과 전북대 평생교육원 등 현장에서 직접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후학을 양성해 교육기관에 파견하는 등 문화예술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깊이 있는 공부를 위해 경희사이버대 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을 선택했다. 다양한 과정의 커리큘럼과 경력, 경험을 겸비한 전공 교수진이 포진돼 이론과 실무를 함께 익힐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문화예술을 매개로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회적 기업의 대표이자 예술가·교육자·기획자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이 학생은 문화예술경영에 대한 전문 지식과 경영 능력이 필요했다.

이 학생은 "콘텐츠에 대한 실험적인 창작과 연구 활동에 대한 도움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실무자와 공감하고 소통하는 통로가 문화예술경영전공에서 이뤄질 것으로 판단했다"며 전공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경희사이버대 이미정 학생, "이론과 실무 모두 배우는 커리큘럼 유익해"
'소리지존 퓨전 타악퍼포먼스'를 운영하는 그는 정부부처, 지자체, 문화재단 등 유관기관의 지원사업과 협력사업을 통한 공연, 교육사업도 수년간 진행하고 있다.

이 학생은 특히 문화예술경영전공 수업을 통해 문화예술정책부터 국내외 문화예술현장의 생생한 정보, 교수진의 사례와 경험을 통한 실질적인 견해 등이 경영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한다.

그는 "'같이함으로써 가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인 '같이&가치'를 통해 많은 사람과 함께할 것"이라며 "현재 진행되는 타악 관련 콘텐츠를 확장하고 문화예술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꿈은 도전해야 이룰 수 있다. 문화와 예술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그 꿈을 경희사이버대 문화창조대학원 문화예술경영전공에서 이루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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