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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기현 첩보' 靑 최초 제보자는 송병기 울산 부시장

  • 뉴스1 제공
  • 2019.12.0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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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전 울산시장과 관련된 비위 첩보를 청와대 민정비서관실에 최초로 제보한 인물이 송병기 현 울산시 경제부시장인 것으로 4일 알려졌다. 송 부시장은 이날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정부에서 여러가지 동향들을 요구했기 때문에 그 동향들에 대해 파악해서 알려줬을 뿐"이라고 말했다. 송 부시장은 김 전 시장 시절 울산시 교통건설 국장을 지냈으며, 지난해 송철호 현 울산시장 후보 캠프에서 역할하다 송 후보 당선 뒤 경제부시장으로 임명된 바 있다. (뉴스1 DB) 2019.1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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