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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가 하고 싶어서' 이동욱 "난 잘생긴 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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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인턴기자
  • 2019.12.05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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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쇼 첫 방송…"너무 잘생겼다"는 말에 "듣고 싶었다" 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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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샤넬잉크 라이브러리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 팝업 이벤트에 참석한 배우 이동욱./사진=임성균 기자
쇼호스트로 변신한 이동욱이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지난 4일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서 쇼호스트 이동욱의 토크쇼 첫 막이 올랐다.

이날 이동욱은 첫 방송을 앞두고 신부님을 찾아갔다. 어떤 죄를 지었냐는 물음에 이동욱은 "저는 잘생긴 죄를 지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토크쇼가 시작되기 전 이동욱은 "실전은 다르다"며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 방청객 앞에 선 장도연은 "제가 이분이 함께 출연한다고 하길래 바로 한다고 했다"고 말하며 어색함을 풀어냈다.

장도연이 "요즘 같은 시대에 남의 말을 꼭 잘 들어줘야 한다라는 말을 하는 호스트 이동욱씨를 소개한다"며 토크쇼의 시작을 알렸다.

이동욱은 "평소에 연기로 여러분을 만났는데 이제는 토크쇼 호스트로 여러분을 보게 됐다"며 "대본이 없어 어떤 말을 할지 모르겠다. 기대할라"는 방송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방청객에게 자신을 보니 어떻냐고 물었고 방청객은 "너무 잘생겼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동욱은 "그 말이 듣고 싶어서"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방송 게스트로는 드라마 '도깨비'로 친분을 쌓은 배우 공유가 출연해 이동욱의 애교 넘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이동욱이 문자를 보낼 때 이모티콘 사용, 같은 말 두 번 반복 등 애교가 많은 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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