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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1월에 에릭센 꼭 판다, 이적료 대폭 할인 '6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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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 2019.12.05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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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에릭센. /사진=AFPBBNews=뉴스1
잉글랜드 토트넘이 팀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27)을 어떻게든 처분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의 이브닝 스탠다드는 4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이적료 4000만 파운드(약 620억 원)만 받는다면 에릭센을 팔 수 있다"고 전했다.

지난 시즌만 해도 토트넘이 에릭센의 이적료로 2억 5000만 유로(약 3200억 원)를 요구했다는 보도가 수차례 나왔다. 하지만 현재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이다. 에릭센의 계약기간은 내년 여름까지다. 토트넘이 이적료를 조금이라도 받아내기 위해서는 오는 1월 이적시장에서 무조건 에릭센을 넘겨야 한다.

하지만 토트넘이 이적료를 대폭 낮췄다고 해도 4000만 파운드는 적은 금액이 아니다. 특히 다른 팀들은 6개월만 기다리면 이적료 없이 에릭센을 영입할 수 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에릭센의 이적료가 더욱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

한편 덴마크 출신의 미드필더 에릭센은 바이에른 뮌헨(독일), 유벤투스(이탈리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연결되고 있다. 올 시즌 리그 12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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