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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윤전일 결혼…"새로운 시작, 많이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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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인턴기자
  • 2019.12.05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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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미가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발레리노 윤전일과의 결혼 소감을 전했다./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김보미가 발레리노 윤전일과의 결혼 소감을 전했다.

김보미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희의 갑작스러운 결혼 기사로 많이 놀라셨을 것 같다"며 "먼저 축복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저에게 아낌없고 변함없는 사랑을 준 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자고 약속했다"며 "이제 곧 한 사람의 아내로서 또 인생을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첫걸음을 내디딜 저에게 큰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혼자일 때보다 둘일 때 더더욱 주변을 돌아보고, 늘 감사하고 사랑하는, 좋은 영향력을 드리는 부부로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많이 떨리기도 하지만, 기대해 주시는 것만큼 예쁘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김보미와 윤전일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김보미 측 관계자는 "김보미와 윤전일이 내년 4월26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앞서 김보미는 지난 10월31일 윤전일과의 교제 사실을 고백한 바 있어 오랜 연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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