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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4분기부터 실적 개선 기대-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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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수 기자
  • 2019.12.05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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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5일 휴온스 (56,400원 상승1000 1.8%)에 대해 3분기까지 수익성이 좋지 않았지만 4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휴온스의 올해 3분기까지의 매출액은 264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347억원으로 오히려 7.3% 감소했다. 수익성이 좋았던 에스테틱 수출 이관과 연구개발비 증가 때문이다.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4분기부터는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매출액은 968억원, 영업이익은 94억원으로 올 들어 처음으로 1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내년에도 실적 개선은 이어질 전망이다. 배 연구원은 휴온스가 내년도 4048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4000억원대 매출액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배 연구원은 "4분기부터 의미있는 영업이익 증가가 시작되며 내년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며 "20년 기준 PER(주가수익비율)은 약 12배로 최근 3년 평균(15.1배)보다 낮아 벨류에이션 부담이 없어 현재가 매력적인 투자 구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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