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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편맥' 말고 '편와'하자…GS25, 와인예약서비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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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준 기자
  • 2019.12.0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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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에 와인 주문하면 당일 오후 6시에 픽업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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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GS25
GS리테일은 오전 11시까지 와인을 주문하면, 당일 오후 6시에 점포에서 와인을 구매할 수 있는 예약서비스 '와인25'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와인을 선택한 후 픽업 할 점포를 선택하면 고객은 상품 입고 문자를 받은 후, 점포를 방문해 결제 후 찾아가면 된다. 우선적으로 강남지역 300여 점포에서 진행을 하고, 내년 중에는 수도권 전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서비스 초기에는 가격대별 베스트 1~5위 상품 중심으로 25종을 추천할 예정이다.

GS25의 와인 매출은 지난해엔 전년 동기 대비 38.5%가 많이 팔렸고, 올해 11월까지는 54.5% 신장했다. GS25는 편의점에서 와인 매출이 지속 신장을 보이고 있어 이번 서비스가 와인애호가에게 와인 구매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와인25 출시를 기념해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유명 와인 15종과 함게 '슈피겔라우 기획세트'를 3000개 한정 판매한다. 와인과 와인잔으로 인지도가 높은 슈피겔라우 잔으로 구성된 한정판 기획세트다. 초특가 행사 상품으로 '디아블로 데블스 컬렉션'도 출시한다. 가격은 1만5000원.

임현창 GS리테일 주류 MD는 "GS25가 고객에게 와인플랫폼이란 새로운 서비스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을 통해 고객이 좀더 편리하고, 간편하게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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