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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부동산 투자자문 누적 금액 40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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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정수 기자
  • 2019.12.0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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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부동산 투자자문 누적 금액이 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증권사들의 부동산 투자자문업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2015년 처음 부동산 투자자문업에 나선 이후 관련 업계 선두권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부동산 투자자문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초고액 자산가들로부터 로열티를 확보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기존 주식 위탁매매 수수료 위주의 수익모델에서 벗어나 사업 다각화를 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에서 해당 업무를 담당하는 IPS본부 산하 부동산자문팀은 시행사, 건설사, 회계법인, 증권사 IB 출신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유망지역 수요 분석을 통해 고객들의 요구를 사전에 파악하고 다양한 수익형 부동산 펀드를 상품으로 출시해 왔다.

명석웅 신한금융투자 자산관리솔루션 부장은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기대하는 고객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며 "부동산자문팀의 차별화된 부동산관리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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