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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동네책방 모아 '세상에서 가장 큰 책방'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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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하 기자
  • 2019.12.0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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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6,050원 상승20 0.3%)는 도시 콘텐츠 전문기업 '어반플레이'와 동네책방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지원하는 '세상에서 가장 큰 책방'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동네책방 중심으로 새로운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소규모 책방들의 공유와 협력으로 세상에서 가장 큰 책방이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는 목표다.

마포구 내 '가가77페이지, 종이잡지클럽, 책방사춘기, 여행책방사이에' 등 4개 서점을 시작으로 이후 지원하는 동네책방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대교와 어반플레이는 각 동네책방의 정체성 확립, 소규모 공간 사업 형태와 운영 콘텐츠 개발, 책방 간 연결망 구축 등을 돕는다. 이 외에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활용해 동네책방 홍보를 지원한다.

대교 관계자는 "이달 4개 동네책방에서 토크콘서크, 북트레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작, 내년 1월에는 참여책방과 타지역 동네책방이 한 곳에서 만나는 팝업스토어, 미래서점 운영 방향에 대해 컨퍼런스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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