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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KNUL 독후감 공모 수상자 시상식 실시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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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0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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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KNUL 독후감 공모 수상자 시상식 실시
공주대학교 중앙도서관이 5일 총장 접견실에서 '2019학년도 KNUL 독후감 공모전'에서 당선된 학생 6명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수여했다.

독후감 공모는 중앙도서관 주최로 지난 10월 7일부터 11월 8일까지 대학생을 대상으로 서양명작 30선을 주최 측에서 선정하고, 그 중 감명 깊게 읽은 한 권의 책을 선택해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응모 결과 총 92편이 참여했으며 이 중 1, 2차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등 총 6편을 선정해 이날 상장과 시상금인 장학금을 부상으로 지급했다.

최우수상은 김나현 학생이 '노인과 바다'란 독후감으로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고, 우수상은 구민주 학생의 '변신'과 엄지원 학생의 '죽은 시인의 사회'에게 돌아갔다. 이 외에도 류현주, 김수연, 박무혁 학생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원성수 총장은 "글쓰기는 어휘력 향상과 개인의 역량 강화는 물론 학생의 능력 향상과 사회 적응의 소중한 밑거름으로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허무열 도서관장은 "앞으로도 학생에게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책을 통해 얻는 지식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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