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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年30만대' 생산할 기아차 인도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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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희 기자
  • 2019.12.05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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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토스 생산 중인 인도공장, 내년엔 2개 신차 생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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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기아차 인도공장 준공식에서 박한우 기아차 사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간 모한 레디 안드라프라데시 주수상이 셀토스에 기념 사인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가 5일(현지시간) 인도 안드라프라데시 주(州) 아난타푸르에 위치한 인도공장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자간 모한 레디 안드라프라데시 주수상, 신봉길 주인도 한국대사, 박한우 기아차 사장, 심국현 기아차 인도법인장을 비롯한 현지 주정부 관계자, 기아차 임직원 등 540여명이 참석했다.

기아차 (42,600원 상승1000 2.4%)는 현재 생산 중인 소형 SUV(다목적스포츠차량) 셀토스 외에 현지 전략형 RV(레저형차량) 2개 모델을 2020년 신규 투입할 계획이다. 신규 모델 생산을 바탕으로 다음해에는 16만대 수준을 생산하고, 향후 3년 내에는 최대 30만대 생산체제 가동이 이뤄질 전망이다.

박 사장은 인사말에서 "2년 만에 인도공장을 성공적으로 완공할 수 있었던 건 주정부 관계자와 임직원들의 지원 덕분"이라며 "첫 생산 모델 '셀토스'의 성원에 감사드리고, 신차 출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앞쪽 왼쪽부터)박한우 기아차 사장, 자간 모한 레디 안드라프라데시 주수상, 신봉길 주인도 한국대사, 심국현 기아차 인도법인장. /사진제공=기아차
(사진 앞쪽 왼쪽부터)박한우 기아차 사장, 자간 모한 레디 안드라프라데시 주수상, 신봉길 주인도 한국대사, 심국현 기아차 인도법인장. /사진제공=기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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