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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송이 매니저 근황 전해 "건강 회복해…영화사 취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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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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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0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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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과 매니저 임송./사진=박성광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성광이 송이 매니저(임송)의 근황을 전했다.

박성광은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 '나는 개가수다' 특집에 김영철, 김원효, 박영진, 김지호, 스페셜 MC 허경환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박성광에게 송이 매니저의 근황에 대해 물었다. 송이 매니저는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박성광과 함께 출연하여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박성광은 "(임송이) 건강이 안 좋았다가 다시 회복했다"며 현재 영화사에 취직해서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최근 '뮤직뱅크' 녹화 때도 와서 응원해줬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성광은 지난 10월 '악플의 밤'에 출연해 "임송 매니저가 악플로 고생을 많이 했다. 나 때문에 방송에 나오게 된 건데 만약 나랑 일을 안 했으면 평생 안 들어도 되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불특정 다수에게 많은 악플 공격을 받았다. 그래서 몸도 안 좋아지고 수술을 받아야 했다"며 미안한 마음을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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