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박지원, 법무장관 후보자 추미애에 "조국보다 센 분"

머니투데이
  • 이원광 기자
  • 2019.12.06 10:48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the300]대안신당 의원 "'5선'의 추미애, 당대표도 역임…판사 출신으로 강력한 모습"

image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이 이달 3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4차산업혁명, 農(농)의 혁신성장을 말하다’를 주제로 열린 제4회 미농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뉴스1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이 “5선의 추미애 의원이 당 대표를 역임하는 등 상당히 고집스러운 그런 분이기 때문에, (법무부 장관을) 잘 하리라 믿는다”며 “어떤 측면에선 오히려 조국 전 법무부 장관보다 더 센 분으로 느껴진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6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추미애 법무부 장관 지명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문 대통령이 검찰 개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며 “이미 추 의원의 법무부 장관 발탁설은 나와 있었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또 “굉장히 강력한 검찰 개혁을 추진할 사람이 ‘조국 시즌2’로 올 것이라고 했다”며 “추 의원은 판사 출신으로 국회의원 등을 하면서 강력한 모습을 갖고 있는 분이기 때문에, 오히려 조국 장관보다 더 센 분이라도 느낀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SK하이닉스, 1700%씩 줬던 성과급 안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법률N미디어 네이버TV
법률대상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