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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버스 터치에어, 아이패드 미디어 액세사리로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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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 2019.12.0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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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커뮤니케이터 액세서리를 제조하는 아이티버스는 '터치에어'가 아이패드 미디어 액세사리로 론칭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아이티버스
사진제공=아이티버스
아이티버스는 스마트버튼®과 스마트터치패드® 기술을 개발해 스마트 디바이스 컨트롤러를 직접 개발·제작·유통하는 업체다. 최근 아이패드 OS 업데이트로 USB 등이 지원 가능해지면서 사용자들 사이에서 유튜브, 넷플릭스 등 미디어 마우스 리모컨으로 터치에어의 편리함이 알려지며 재론칭 요청이 있어왔다.

아이티버스 터치에어는 들고 쓰는 터치패드마우스로 한 때 티빙과 콜라보하면서 티빙리모컨으로 론칭에 성공한 제품이다. 터치에어는 터치마우스와 멀티미디어 버튼, 화상 키보드 실행을 원거리에서 가능하게끔 들고 쓰는 새로운 방식의 차세대 입력기다. 올인원 PC와 노트북, 안드로이드 셋톱 박스뿐 아니라 스마트TV, 태블릿에서 자유롭게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데 최적의 성능과 편리성을 갖췄다.

윈도우와 맥,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모두 호환 가능한 2.4GHz digital 무선방식과 특허 기술이 들어간 초절전 터치모듈로 별도의 전원 스위치 없이 1년간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터치에어 가운데 커다란 구멍의 홀버튼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손끝으로 원하는 기능 버튼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 제외 시 무게는 46g으로 슬림한 그립감과 경량감이 특징이다.

업체 관계자는 "터치에어는 스마트폰 스마트패드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마니아에게 추천할만 하다. 애플 아이패드와 갤럭시 S10, S10 노트에서 유튜브, 넷플릭스, 웨이브, 플로 등 터치에어 미디어 버튼 사용 시 편리함을 맛볼 수 있다. 최근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에 휴대용 모니터를 사용하는 소비자도 증가하는 추세여서 원거리 리모컨으로서 그 수요도 주목된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티버스 터치에어는 소비자 요구에 부응하고자 재론칭을 기획했으며 오는 9일부터 1천대만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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