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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 언론 "류현진, 그레인키급 엘리트 투수" 극찬, 3년 5500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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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 2019.12.07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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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AFPBBNews=뉴스1
애리조나 지역매체가 '엘리트 투수' 류현진(32)을 영입해 선발진을 보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애리조나 스포츠'는 7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단장 출신 짐 보든의 칼럼을 인용해 다이아몬드백스가 류현진을 잡아야 한다고 보도했다. 계약 규모로는 3년 5500만 달러를 예상했다.

특히 류현진을 잭 그레인키 급으로 높이 평가했다. 이 매체는 "그레인키를 트레이드로 잃은 다이아몬드백스는 류현진을 데려옴으로써 엘리트 투수를 다시 추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앞서 짐 보든도 '디애슬레틱'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류현진 영입이 다이아몬드백스의 역량을 더욱 강화할 것이다. 정규시즌 활약은 물론 7월 말에는 중요한 트레이드칩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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