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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2019 대한민국 펀드대상, 삼성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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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정훈 기자
  • 2019.12.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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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이 올해 대한민국 펀드대상에서 '베스트자산운용사'(금융감독원장상)로 선정됐다. 삼성자산운용은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운용규모가 각각 1조원 규모 이상인 4개 자산운용사 중 가장 높은 점수를 얻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올해의 혁신펀드는 키움글로벌얼터너티브, 맥쿼리인프라, 타임폴리오위드타임, 신한BNPP커버드콜, NH아문디필승코리아, 이지스글로벌부동산펀드281호, IBK플레인바닐라EMP 등 7개 펀드가 각각 선정됐다. 이들 상품은 각각 올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도 독자적인 운용전략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률과 자금유입이라는 성과를 내 높은 평가를 얻었다.

베스트펀드는 국내 주식형과 채권형 부문에서 각각 마이다스책임투자, 흥국멀티플레이4, 해외 주식형과 채권형 부문에서 각각 미래에셋차이나디스커버리1, 미래에셋인도채권1이 선정됐다.

베스트연금펀드는 개인연금과 퇴직연금 부문에서 각각 한국투자연금베트남, 트러스톤장기성장퇴직연금이 선정됐고 베스트ETF(상장지수펀드) 국내 부문은 KB STAR(스타)200IT ETF, 해외 부문은 삼성KODEX(코덱스) MSCI World ETF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 올해의 펀드판매사는 KB증권, 올해의 펀드매니저는 마아다스미소중소형주펀드 등을 운용하는 이하윤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매니저에게 돌아갔다.

◇2019 대한민국 펀드대상 시상식 일정 및 장소=12월11일(수) 오후 3시,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 2층 라일락룸
◇주최=머니투데이
◇후원=금융감독원, 한국금융투자협회, 한국펀드평가



  • 송정훈
    송정훈 repor@mt.co.kr

    기자 초창기 시절 선배들에게 기자와 출입처는 '불가근불가원(不可近不可遠)‘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기자는 어떤 경우에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공정한 기사를 써야 한다는 것인데요. 앞으로 현장에서 발로 뛰면서 나 자신을 채찍질하고, 공정하고 정확한 기사를 쓸 수 있는 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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