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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만찢남, 6연승 가왕…하현우 이후 3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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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우 인턴기자
  • 2019.12.09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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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복면가왕 공식 홈페이지 이미지
'복면가왕' 만찢남이 6번 연속으로 가왕 자리를 사수해 116대 가왕에 올랐다. 음악대장 하현우 이후 3년 만에 6연승을 이룬 남자 가왕이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선 116대 가왕 자리를 두고 만찢남과 4명의 도전자들이 대결을 펼쳤다.

가왕결정전에서 만찢남과 맞붙은 유산슬은 박신양(그룹 온앤오프의 OFF팀 리더 제이어스)과 군밤(미스터 투의 이민규)을 꺾고 가왕의 라이벌로 등극했다. 유산슬은 박화요비의 '그런 일은'을 남자버전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가왕 자리를 위협했다.

이에 맞선 만찢남은 "목감기가 걸려 컨디션이 좋은 편이 아니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가왕 만찢남은 목감기에도 불구하고 아이유의 '나만 몰랐던 이야기'를 맑은 미성으로 부르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그의 무대를 본 김현철은 "여지껏 무대 중에 가장 좋았다. 노래 시작부터 울었다"며 극찬했다.

만찢남과 유산슬의 대결은 82대 17로 만찢남의 승리였다. 이어 밝혀진 유산슬의 정체는 R&B 보컬그룹 소울스타의 이승우로 밝혀졌다.

이로써 만찢남은 '복면가왕'에서 네 번째로 6연승을 달성한 가왕이 됐다. 9연승을 이뤘던 음악대장 하현우와 8연승의 동방불패 손승연에 이어, 흥부자댁 소향과 함께 6연승의 기록으로 연승 순으론 공동 3위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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