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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연하 남편…40대인 나 임신시켰을 때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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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단비 인턴기자
  • 2019.12.10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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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이 지난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진화와의 데이트를 공개했다./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캡처
함소원(43)이 남편 진화(25)에게 감동받았던 순간을 털어놨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는 함소원-진화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헤어 디자이너 차홍은 함소원의 변신을 위해 머리를 손질하던 중 "남편과 살면서 고마웠던 부분이나 감동받았던 게 있냐"고 물었다.

함소원은 "감동받은 건 마흔셋인 저를 임신시켰을 때"라며 "'나를 임신시키다니, 이렇게 나이 많은 여자를 임신시키다니, 넌 진짜 최고다'(라며) 남편에게 감동받았다"고 답했다.

진화는 함소원에게 감동받았던 순간으로 결혼식과 출산이라고 답했다. MC 홍현희는 함소원이 출산 당시에도 진화를 계속 찾았으며, 진화를 보고 제왕절개 수술을 하러 갔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한예슬은 "빨리 결혼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2017년 10월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결혼 1년만인 지난해 12월 득녀 소식을 알리며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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