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철파엠' 김석훈 "결혼해 외로움 덜해져…2019년은 감사한 해"

머니투데이
  • 김도엽 인턴기자
  • 2019.12.10 09:13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mage
배우 김석훈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김석훈이 2019년을 돌아보며 "너무 감사한 해"라고 표현했다.

김석훈은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뮤지컬 '애니'에 출연하는 김석훈은 뮤지컬 속 배역 워벅스에 대해 소개하며 "억만장자이고, 미국을 쥐락펴락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분이다"며 "이 사람은 외로움이 많은데 저는 최근에 결혼을 해서 외로움이 덜해졌다"는 말로 지난 6월 결혼한 사실을 언급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김석훈에게 2019년은 어떤 해냐?"라는 질문에 "너무 감사한 해다. 말씀하셨듯 결혼도 했고"라고 답했다.

이어 김영철이 "아내가 듣고 있나"라고 물었고, 김석훈은 "그러겠죠?"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김석훈은 이어 아내에게 "매일 아침 좋은 음식 차려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김석훈은 1972년생으로 올해 47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동안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법률N미디어 네이버TV
법률대상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