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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오전]관세폭탄·美금리 결정 앞두고 관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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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준 기자
  • 2019.12.1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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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주요 증시가 10일 오전 약보합세다. 오는 15일(이하 현지시간) 예고된 미국의 대중국 관세폭탄 시한과 11일 미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기준금리 결정 등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에 돌입했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장대비 0.01% 하락한 2만3428.67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토픽스지수는 소폭 오른 1722.32에 오전장을 마감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오는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의 대중국 추가관세 부과를 앞두고 미 증시가 하락하자 일본 증시에서도 이익 확정 매도세가 강했다고 설명했다.

중화권 증시도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 11시28분 기준 전장대비 0.23% 하락한 2907.906에 거래 중이다. 블룸버그통신은 중국 증시는 이날 발표한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7년만에 최대 상승폭을 기록하며 우려를 키운 탓에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오전 11시43분 기준 홍콩 항셍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01% 하락한 2만6491.53을, 대만 자취엔지수는 오전 11시23분 기준 0.22% 떨어진 1만1635.60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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