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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자활·복지 유관기관장 손잡고 '연계지원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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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경진 기자
  • 2019.12.1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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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연계활성화 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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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신용회복위원회는 10일 서민금융 지역협의체 참여기관인 서민금융·자활·복지 유관기관장들과 함께 서민금융 연계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서민금융진흥원<br>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는 서민금융 지역협의체 참여기관인 서민금융·자활·복지 유관기관장들과 '서민금융 연계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지역협의체 연계 사례로 제작한 재연드라마를 중앙기관장들과 시청하며 서민금융 지역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서민·취약계층 지원의 효과적인 연계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서금원과 신복위는 올 4월부터 전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중 36곳을 중심으로 서민·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인 서민금융 지역협의체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지자체 소식지 등에 서민금융 홍보자료를 게시하고 주민센터 복지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교육도 진행 중이다. 전산 구축이나 공동 리플릿 제작 등 지역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홍보 협업도 하고 있다.


이에 센터 이용자는 10월 기준 총 37만3271명으로 전년 동기(28만5169명)대비 30.9%증가했다. 기관 간 연계실적도 총 2만7490건으로 전년 동기(1만7176건) 대비 60%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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