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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방탄소년단 정국 기소의견 검찰로 송치

  • 뉴스1 제공
  • 2019.12.1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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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말 한남동서 택시와 접촉사고…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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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이세현 기자 = 지난 10월 교통사고를 낸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10일 BTS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22)을 도로교통법 위반 및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혐의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지난 6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정국은 10월 말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거리에서 자신의 차량을 몰고 가다 택시와 부딪혀 교통사고를 냈다. 정국은 사고 당시 음주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정국은 사고 직후 본인이 도로교통법을 위반했음을 인정하고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난 11월28일 정국을 1차례 소환해 조사를 마쳤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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