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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은행 부실채권 비율 0.86%..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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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화순 기자
  • 2019.12.11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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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은행의 9월말 기준 부실채권 비율이 3개월 전 대비 소폭 하락했다.

금융감독원은 9월말 기준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비율이 0.86%로 6월말 0.91% 대비 0.05%포인트 하락했다고 11일 밝혔다. 0.96%를 기록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로는 0.10%포인트 떨어졌다.

9월 말 기준 부실채권 규모는 16조8000억원으로 6월말 대비 7000억원(0.4%) 줄었다.

같은 기간 대손충당금 적립률은 104.9%에서 10.9.8%로 4.9%포인트 상승했다. 대손충당금 적립률은 총대손충당금잔액을 고정이하여신으로 나눈 비율을 뜻한다.

부문별로 부실채권 비율을 보면 기업여신은 1.23%로 6월말 대비 0.09%포인트 떨어졌다. 대기업여신은 0.30%포인트 하락한 반면 중소기업여신과 개인사업자여신은 각각 0.03%포인트, 0.01%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가계여신은 0.26%로 같은 기간 0.01%포인트 올랐다. 주택담보대출이 0.01%포인트 상승했고, 기타 신용대출도 0.01%포인트 상승했다.

신용카드채권은 0.01%포인트 상승한 1.4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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