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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 '에그베개' 디자인 특허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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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영호 기자
  • 2019.12.1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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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전문 브랜드 ‘코오’는 자사의 기능성 경추 베개인 ‘에그베개’의 디자인 권리 보호 등을 위해 디자인 특허 등록을 최종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공신’ 강성태와의 제휴로 ‘공신베개’로 불리는 에그베개는 지난 7월 크라우드 펀딩 이후 누적판매 1000개를 넘어선 바 있다. 지난달에는 첫 기업고객(B2B)으로 네이버 본사 임직원 수면실서 사용할 베개 30여개를 공급했다.

김윤주 브랜드 매니저는 "독자 설계한 ‘에그 베개’의 독특한 디자인 권리 보호와 유사 디자인 카피 제품을 차단하기 위해 디자인 특허 등록을 진행했다"며 "코오 브랜드 역시 유사 상표 카피 방지를 위해 상표 출원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에그베개는 각기 다른 물성과 경도를 가진 두개의 폼이 이중으로 레이어를 형성해 목의 각도를 5~15도 이내로 유지해 경추에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면을 달리하면 두 단계의 높이로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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