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부산은행, 은행권 최초 '여가친화기업' 인증

머니투데이
  • 박광범 기자
  • 2019.12.11 13:54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mage
BNK부산은행이 지난 10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19년 여가친화기업 인증식'에서 은행권 최초로 여가친화기업으로 선정됐다. (사진 왼쪽부터 부산은행 이용현 서울영업부장, 문화체육관광부 김정배 문화예술정책실장)/사진제공=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이 지난 10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19년 여가친화기업 인증식'에서 은행권 최초로 '여가친화기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삶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여가활동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는 부산은행을 비롯해 총 48개 기업이 선정됐다.

부산은행은 '직원이 행복한 은행'이라는 빈대인 은행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일과 여가 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원 행복 프로그램을 시행 중이다. 저녁 6시에 PC가 셧다운 되는 '가정의 날'을 주 5회 실시해 직원들의 저녁 여가시간을 보장하고 있으며, 결혼기념일 또는 본인 생일에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청원휴가 제도를 도입했다.

또 누구나 일하고 싶은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본점 내에 카페테리아, 피트니스센터, 건강관리실 등 직원 휴게 공간도 조성했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MT 초성퀴즈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