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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사면 진주귀걸이 더" 롯데百, 연말 '명품·보석' 할인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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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기자
  • 2019.12.1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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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연말 시즌을 맞아 해외 명품, 보석, 아동 상품군 관련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에비뉴엘 잠실점에서는 29일까지 향수 '티파니앤코 티파니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 시그니처 스카이라인 EDP(75ml)'를 19만4000원에, 31일까지 향수와 바디로션을 포함한 '펜할리곤스 엘리자베단 로즈 EDP 세트'를 29만원에 판매한다.

쥬얼리 단독행사도 진행한다.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31일까지 핸드메이드 쥬얼리 브랜드인 '에떼르노'에서 0.3캐럿 이상의 다이아몬드 제품을 구입하면 14K 해수 진주 귀걸이를 증정한다. 건대스타시티점에서는 25일까지 '골든듀 르시엘 목걸이'를 29만원에, '린콘트로 듀엣 귀걸이'를 40만원에 선보인다.

아동 의류 및 완구 행사도 준비했다. 31일까지 김포공항점에서 '리바이스 키즈'와 '랄프로렌 칠드런'의 2019년 겨울 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같은 기간 동안 영등포점에서는 '크리스마스 완구 선물 제안전'을 진행해 '베네피아 젤리켓버니'를 기존 판매가에서 25% 가량 할인된 4만 9000원에, '베네피아 블랑가또 코끼리 애착인형(대)'을 3만원에 판매한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명품, 아동복 등 특정 상품군의 수요가 증가한다. 한 해 마지막 달인 12월에는 주변에 선물을 하거나 일 년 동안 고생한 스스로에게 보상을 해주고자 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특히 평소에 구입하기 쉽지 않은 고가 상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다. 롯데백화점은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명품 의류 및 보석류를 포함한 해외패션 상품군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12월 매출 구성비가 약 10%를 넘어서며 연중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해외 의류 잡화 상품군의 경우 11% 이상의 매출이 12월에 발생해 연말 특수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분석됐다. 해외 시계 보석 상품군 및 명품 향수, 가방 등을 포함한 해외 부틱 상품군도 10.4% 이상의 매출 구성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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