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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해시넷 블록체인 페스티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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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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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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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넷 블록체인 페스티벌'(Hashnet Blockchain Festival)이 오는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1층 A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지디넷코리아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2020'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아이콘, 오아시스블록 등 한국의 블록체인 개발업체와 암호화폐 거래소 등 모두 12개 업체가 참여한다.

해시넷에 따르면 한국 블록체인 플랫폼의 현 기술 및 성과 소개와 일상에서 구현될 블록체인 서비스 사례 공유가 페스티벌의 목적이다.

행사는 국내 대표 블록체인 플랫폼 및 디앱 12개 업체의 발표로 진행된다. 업계를 주도하는 블록체인 기술 현황과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정보 및 인사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해시넷이 1차로 공개한 발표자는 최지영 아이콘 이사, 박성준 앤드어스체인 이사, 정웅모 디코인 거래소 부사장, 이상수 오아스체인, 박은수 지오텍홀딩스 대표, 전삼구 오아시스블록 대표, 이진석 오퍼스엠 대표, 유재범 소다플레이 대표, 도현수 프로비트 거래소 대표 등이다. 축사는 신근영 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 회장이 진행할 예정이다.

해시넷은 행사 참가자 선착순 300명에게 점심 식권 1만원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페스티벌 2020' 전체 행사 1일 무료 입장권을 증정한다. 4차산업혁명·블록체인 등에 관심 있는 사람은 온오프믹스를 통해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서창녕 해시넷 대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인 블록체인은 시스템 자체가 탈중앙화로 신뢰를 담보하고 있다"며 "따라서 "서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제3자의 보증 없이도 직접 거래 가능해지면서 기존 금융·거래·계약 질서를 바꾸는 혁명을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다수의 이용자가 블록체인 서비스를 사용하지 못해 기술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블록체인 기술이 실생활에 사용되도록 업체들이 다양한 유스케이스를 선보이길 바란다"고 했다.
오는 19일 '해시넷 블록체인 페스티벌'에 참석하는 해시넷 관계자 및 발표자들/사진제공=해시넷
오는 19일 '해시넷 블록체인 페스티벌'에 참석하는 해시넷 관계자 및 발표자들/사진제공=해시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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