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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오전]美 금리 유지 안도감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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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인지 기자
  • 2019.12.1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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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주요 증시가 12일 대부분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이 완화적 통화 정책을 당분간 유지할 뜻을 시사하면서 시장이 안도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일본 증시는 오전장을 상승 마감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대비 51.21포인트 오른 2만3443.07를 기록했다. 한국시간 오전 11시 현재 대만 가권지수는 1.24% 오른 1만1845.28을, 홍콩 항셍지수는 1.2% 상승한 2만6942.71를 나타내고 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만 0.12%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새벽 종료된 올해 마지막 미국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는 만장일치로 동결됐다. 연준은 내년에도 줄곧 금리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을 시사했다. 연준이 공개한 금리 점도표에 따르면 FOMC 위원 17명 중 13명이 내년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금리 인상에 대한 불안감이 사라지면서 미국 뉴욕 증시도 상승 마감했다. 다만 이날 영국 총선이 치러질 예정이라 적극적인 매수세는 나오고 있지 않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보도했다.

미국 주식시장에서 5G 수요 확대 기대감에 반도체 주들이 상승하면서 일본 주식시장에서도 IT 기업들이 상승했다. 도쿄일렉트론, 어드밴스트, SUMCO가 3~4%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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