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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경 신세계 총괄사장, 신세계인터내셔날 30만주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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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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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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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196,500원 상승1500 -0.8%)은 정유경 신세계 백화점부문 총괄사장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 30만주(4.2%)를 시간외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처분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처분단가는 22만1510원이다. 보유주식 처분 후 정 총괄사장의 지분은 15.1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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