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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이엘, 공기청정기 신제품 출시…대형 공기청정기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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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홍보경 기자
  • 2019.12.1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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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의 기술력을 가진 냉난방 전문회사 나우이엘이 공기청정기 신제품 4종 모델을 출시하며 대형·업소용 분야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나우이엘 공기청정기 신제품 4종 모델/사진제공=나우이엘
나우이엘 공기청정기 신제품 4종 모델/사진제공=나우이엘
이번에 나우이엘에서 출시한 4종 모델은 스탠드형 NEAC-1500(52.7㎡, 42db), NEAC-3000(101.3㎡, 44db), NEAC-4500(135.3㎡, 42.7db) 3개의 모델과 벽걸이형 NEAC-W3000(97㎡, 44.7db) 모델로 색상은 화이트로만 구성됐다.

신제품들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받았으며 프리필터와 헤파필터, 탈취필터 등 3단계 필터 시스템으로 각종 생활 악취와 유해가스를 효율적으로 제거한다.

업체 관계자는 "공기 질에 따라 공기 청정 바람을 9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다"며 "실내 청정 수준에 맞게 자동 풍량 조절이 가능하고 저소음 모드를 탑재해 학교, 군부대, 경찰서, 사무실, 병원, 휴게소 등 다중이용 시설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고 전했다.

청정도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내 공기 상태를 4단계 색상으로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이 외에도 예약 및 잠금 기능을 비롯해 필터 교체 주기 알림 기능이 적용돼 편의성을 높였다.

업체 관계자는 "규격이 까다롭다고 알려진 공공기관 조달시험 능력까지 통과한 이번 신제품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받아 사계절 내내 공기 청정에 신경써야 하는 소비자들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02년 설립된 나우이엘은 산업용 제습기·에어컨·난방기 등 냉난방기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내년 상반기에 초대형 공기청정기 230㎡, 330㎡, 528㎡ 3개 모델과 에너지효율 2~3등급 4개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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