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세종대, 몽골 관광인력 역량강화 시범연수 성료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 2019.12.14 21:30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mage
세종대학교 호텔관광대학 관광산업데이터분석랩은 최근 몽골 라마다 울란바토르시티 센터 호텔에서 진행한 '몽골 관광인력 역량강화' 사업의 시범연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하는 '몽골 관광인력 역량강화' 사업의 시범연수는 △1주차 객실관리, 접객서비스, 문제해결능력 △2주차 부대시설관리, 연회관리, 가이드 총 6종으로 진행됐다.

수료생들은 각 20시간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학습했으며 호텔리어와 가이드 현업 종사자뿐 아니라 학생, 교수, 공무원 등 다양한 관광산업 종사자 123명이 참여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조성학 주무관, 한국관광공사 장유현 팀장, 박정웅 지사장, 몽골 환경관광부 바야스갈란 국장. 몽골관광공사 바르톨가 사장, 세종대 호텔관광대학 이희찬 학장, 관광산업데이터분석랩 이슬기 소장, 웰포인터컨설팅 박휘섭 대표 등이 참석했다.

바야슬갈란 국장은 "몽골 관광산업발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이런 사업을 진행해 감사하다"며 "또한 호텔관광산업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세종대가 함께하는 만큼, 앞으로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희찬 학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관광분야의 인재 양성에 선도대학인 세종대가 이 사업을 운영하는 것은 큰 영광"이라며 "미래의 몽골 관광역군이 이 사업을 통해 양성되길 바라며, 대학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법률N미디어 네이버TV
법률대상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