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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9회 로또 당첨번호… 21억원 1등 10명 '대박' 명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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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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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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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행복권
로또 당첨금 21억원을 거머쥔 행운의 주인공이 총 10명 나왔다.

15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지난 14일 추첨한 제889회 로또 1등 배출점은 10곳이다. 인천, 분당, 안산, 의정부, 서산, 순천 등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다.

1등 당첨점은 △인천 계양구 계산동 966-1번지 흥부네박터졌네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주안1동) 224-1 씨스페이스(주안1-2) △인천 부평구 십정동(십정1동) 322-19 1층 행운로또방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85-1번지 비즈파이코리아103호 행운복권방 △경기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796 101호 다니엘사 △경기 오산시 오산동 924-1번지 거성그린프라자114호 포유25다농점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738-36번지 태흥복권방 △경기 이천시 부발읍 응암리 14-10 가산삼거리 이천대박로또 △충남 서산시 해미면 읍내리 295-4 로또명당해미점 △전남 순천시 연향동 1587-7번지 율산마트내 순천복권랜드 등이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3, 13, 29, 38, 39, 42'. 2등 보너스번호는 '26'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0명으로 1인당 21억8985만6950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60명으로 당첨금은 5858만2971원이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 2338명은 당첨금으로 150만3414원을 받는다. 번호 4개를 맞혀 5만원을 받는 4등은 11만4198명, 번호 3개를 맞혀 5000원을 받는 5등 당첨자는 190만7477명이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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